[공유경제] 한국통합민원센터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2018-12-20  |  조회 :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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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박현진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일자리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임금 분야, 일생활 균형분야, 고용안정 분야 등으로 구분, 발표한다. 이 중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선정되려면 정규직 비율이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어야 하고 상시 근로자 수 대비 청년 근로자의 비중이 40% 이상, 청년고용유지율도 동종업계 평균 이상이어야 한다.

2015년에 설립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회사설립 이후 줄곧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울시로부터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전 직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청년층의 비중이 전체 직원의 60%에 육박한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 아래 일정기간 근속한 청년들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 맘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지각데이’, 혁신적인 업무 아이디어 제안 시 ‘특별포상 제공’, 월 매출이 증가했을 경우 매출의 일정액을 전 직원과 함께 나누는 ‘직원상시 상여제도’ 등 다양한 복지혜택도 시행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이사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야말로 회사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업무혁신 차원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개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내외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에서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처리 과정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